디자인만
시안 확정으로 끝납니다. 개발은 이후에 이어갈 수 있습니다.

Process
카카오로 시작하고, 시안과 개발을 거쳐 접속 가능한 웹으로 끝냅니다. 디자인만, 개발만, 랜딩만도 이 순서를 따릅니다.
만들고 싶은 웹, 레퍼런스, 희망 일정만 보내 주시면 됩니다.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. 가능한 범위와 다음에 할 일을 맞춰 드립니다.
디자인만, 개발만, 랜딩만, 쇼핑몰인지 함께 정하고 작업을 고정합니다. 페이지 수와 글·사진 준비 상태를 보고, 가격은 이 단계에서 안내합니다.
시안으로 방향을 맞춘 뒤, 실제 페이지로 옮깁니다. 디자인만이면 시안에서 끝나고, 개발이 있으면 열리는 웹으로 이어집니다.
화면을 함께 확인하고, 방문자가 접속할 수 있는 상태로 마무리합니다. 디자인만이면 확정 시안으로 끝납니다. 오픈 직후 짧은 수정은 함께 봅니다.
순서는 같고, 디자인만인지 쇼핑몰인지에 따라 깊이가 달라집니다. 가격은 범위가 정해진 뒤 안내합니다.
시안 확정으로 끝납니다. 개발은 이후에 이어갈 수 있습니다.
이미 있는 시안을 소개 웹이나 쇼핑몰로 옮깁니다.
단계 수는 같고, 한 페이지 구성에 맞춰 짧게 진행합니다.
상품, 주문, 결제 확인이 추가됩니다. 범위는 문의에서 맞춥니다.